사건 개요
피상속인과 따로 살았던 의뢰인을 상대로, 함께 살며 돌봤다는 다른 상속인이 상속재산의 50%를 기여분으로 청구한 사건입니다.
율담의 대응
- 피상속인 계좌의 출금, 이체, 수표 지급 내역을 하나하나 추적했습니다.
- 상대방이 냈다고 주장한 병원비와 생활비 상당 부분이 피상속인 본인의 돈이었음을 입증하고, 과장되거나 근거가 없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.
결과
법원은 상대방의 기여가 과대평가되었다고 보고 기여분을 30%로 정했습니다.
판결문


피상속인과 따로 살았던 의뢰인을 상대로, 함께 살며 돌봤다는 다른 상속인이 상속재산의 50%를 기여분으로 청구한 사건입니다.
법원은 상대방의 기여가 과대평가되었다고 보고 기여분을 30%로 정했습니다.


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판결문 사진은 개인정보를 가린 것입니다.